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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충정보

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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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이름 : 바퀴벌레 (Cockroach)
 분류 : 곤충강, 바퀴목
 종수 : 전세계 4,000종 (한국 7종)
 생활방식 : 야행성
 서식장소 : 나무껍질 밑, 돌 밑, 낙엽 밑, 그 밖의 어둑어둑한 그늘




① 방제방식
 
유인성분을 강화한 연고처럼 생긴 겔타입의 바퀴벌레약을 겔건 또는 주사기에 담아, 바퀴벌레의 서식지에 조금씩 놓아두면 바퀴벌레가 약을 먹고 죽게되는 독먹이방식입니다.


② 시공방법 및 특징

• 최장의 약효 지속력

약의 응고 및 건조 방지로 약효가 탁월합니다. 따라서 1회 시공으로 가정 6개월~1년 이상, 기타업소 6개월 이상의 바퀴벌레 퇴치 효과를 보장합니다.

• 탁월한 바퀴벌레 유인력

뛰어난 효과의 유인제를 사용하였으며, 그 반대로 방부제는 사용치 않아 바퀴 유인력이 탁월합니다. 바퀴가 많은 곳에서는 바퀴 유인력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데, 투약 5-10분 후에 바퀴벌레가 바퀴벌레약으로 모여드는 것을 목격하실 수 있습니다.

• 내성극복의 확실한 살충력

시중 판매 또는 아파트 단체소독 약제로 인해 내성이 생긴 바퀴벌레에 확실한 살충력을 자랑합니다.

• 인체, 애완동물에 무해(無害)

세계보건기구(W.H.O) 분류의 인체독성 극저독성으로 분류된 안전한 약품으로서 사람이나 애완동물이 해가 없습니다. (인체에 무해하므로 시공시 바퀴벌레약을 손으로 직접 만져 시공합니다)

• 무취(無臭)

연막탄, 도포식 살충제와는 달리 냄새가 전혀 없습니다.

• 약품의 안전성

가구, 장판 등에 탈색의 우려가 없으며 식기,식품,의류에 오염의 우려가 없습니다.


③ 방제 후 현상

• 바퀴는 약을 먹은 후 1~2일에 걸쳐 서서히 말라 죽습니다.

• 방제 후 1~2주일 정도면 바퀴벌레가 현격히 줄어듬을 느낍니다.

• 시공 후 2~3주후에는 경우에 따라서, 새끼바퀴벌레가 많이 살아있는 것을 볼 수도 있습니다. 이는 죽은 어미 바퀴벌레에 달려있던 알주머니에서 뒤늦게 부화된 새끼들인데, 부화 후 활동을 시작하면서 돌아다니다보면 저희가 해놓은 방제약을 먹게 되어 곧 죽게 됩니다.

• 시공 후 1개월 정도에 걸쳐 모든 바퀴벌레가 다 죽게 됩니다.


④ 바퀴벌레에 대한 지식

• 바퀴는 약을 먹은 후 1~2일에 걸쳐 서서히 말라 죽습니다.

• 방제 후 1~2주일 정도면 바퀴벌레가 현격히 줄어듬을 느낍니다.

• 시공 후 2~3주후에는 경우에 따라서, 새끼바퀴벌레가 많이 살아있는 것을 볼 수도 있습니다. 이는 죽은 어미 바퀴벌레에 달려있던 알주머니에서 뒤늦게 부화된 새끼들인데, 부화 후 활동을 시작하면서 돌아다니다보면 저희가 해놓은 방제약을 먹게 되어 곧 죽게 됩니다.

• 시공 후 1개월 정도에 걸쳐 모든 바퀴벌레가 다 죽게 됩니다.

• 바퀴는 생식력이 뛰어나다!

바퀴는 일생에 여러 번 교미를 하지만, 단 한번만의 교미를 통해서도 여러 차례의 수정란 덩어리를 생산할 수 있으며, 경우에 따라 수컷 없이 생식이 가능한 처녀생식(단위생식:Parthenogenesis)까지도 할 수 있습니다. 처녀생식을 통하여 생산된 바퀴는 모두 암컷이며, 알주머니 속의 알은 발육하여 자충으로 성숙된 후 주머니 밖으로 나올 때를 기다립니다. 한달 보름마다 이러한 30~40마리들이 알주머니를 생산하여, 1마리가 1년이면 40만 마리로 번식할 수 있게됩니다.

• 생존력이 강하다!

바퀴를 살아있는 화석이라고 말하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. 그 이유는 포유동물을 쉽게 전멸시킬 수 있을 정도의 방사능 수치에도 견딜 수 있고 물만 먹고도 1달을 살 수 있는데다가 종이, 가죽, 전선, 머리카락, 가래침, 굳은 피, 오물, 동물의 시체 등 사람이 먹을 수 없는 유기물질까지도 무엇이든 가리지 않고 먹기 때문입니다. 바퀴벌레는 약간의 먹이, 온도, 습도, 은신처만 있으면 살아갈 수 있습니다.

• 학습능력이 있다!

바퀴는 밝아지면 어두운 곳으로 도망가고, 먹이가 있으면 그 냄새에 이끌려 모여드는 것은 자극에 대한 단순한 반사행동인 '주성(走性)' 그러한 선천적인 행동이 아닌 후천적인 학습행동을 한다고 미로를 통과하게 하는 연구에서 밝힌 바 있습니다.

• 끈질긴 생명력의 바퀴!

바퀴벌레의 수명은 종류에 따라서 다르지만, 대부분 6개월에서 2년 정도로 보면 됩니다. 바퀴벌레 1마리가 1년간 약 10만여 마리의 새끼를 번식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.

• 바퀴는 잡식성이다!

바퀴벌레는 잡식성으로 우리 생활 주변에 있는 것은 모든 것을 먹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. 특히, 음식물 찌꺼기나 동물의 배설물, 바퀴벌레의 시체 등을 먹으며, 동료 바퀴벌레가 토해내는 먹이나 배설물 등을 먹습니다.

• 바퀴는 안먹고도 살 수 있다!

바퀴벌레는 몸 자체가 왁스층과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, 복부에는 영양물질을 저장하고 있기 때문에 수분(공기 중의 수분만이라도)이 있는 곳에서 약 20여일간 생존이 가능합니다.

• 각종 질병을 옮기는 바퀴! (세균성)

바퀴벌레의 배설물이나 죽은 바퀴벌레의 껍질 등이 부서져서 미세한 입자 형태로 공기 중에 떠다니면서, 호흡기 질환 및 피부염, 특히 알레르기의 원인이 됩니다. 바퀴벌레는 학계에 알려진 바로는 150여종의 세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식중독의 원인이 됩니다.

• 바퀴벌레는 낮에는 주로 어디서 사나요?

바퀴벌레는 수분이 많고 온도가 따뜻한 어두운 장소에서 주로 서식하며 낮에는 싱크대 밑이나 싱크대 뒤쪽의 벽틈 등의 좁은 장소에서 군집하여 기거하고 있습니다.

• 바퀴벌레는 새끼를 보호한다?

바퀴벌레는 모성 본능이 없는 해충이기 때문에 알 자체를 복부 꽁무니에 차고 다니다가 은밀하고 안전한 장소에 알을 놓은 후 알을 보호하지 않습니다.

• 바퀴벌레는 민감하다!

바퀴벌레는 원천적으로 ‘뇌’가 없습니다. 아주 미세한 뇌가 있기는 하지만 이것은 생존의 필요조건이고, 뇌가 없기 때문에 기억력은 0입니다. 그래서 알을 보호하는 모성 본능이 없습니다. 그러나 뇌 대신에 신경계의 집합체로 구성되어 있는 해충이기 때문에 학습능력도 있고 도망에 있어서는 선수입니다. 신경계의 집합체가 머리에서 발까지 하나의 시스템화 되어 있기 때문에 위험신호를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여 행동합니다.

• 물을 좋아하는 바퀴벌레!

바퀴벌레는 물을 대단히 좋아합니다. 반대로 건조한 곳에서는 바퀴벌레의 번식은 아주 느립니다. 때로는 물속에서 헤엄도 치고, 물에 빠져 죽은 경우도 볼 수 있습니다. 들어갈 때는 물을 먹기 위해 들어가지만, 유리컵 속에서는 나올 수가 없어서 죽는 경우도 있습니다.

• 신경성 노이로제의 원인!

바퀴벌레는 주부님들이 가장 싫어하는 해충의 1위에서 수년간 우위를 지키고 있는 해충으로 심리적 과민증상(즉, 바퀴벌레가 없는데도 있는 것 같은 증상을 상상하는 경우)을 유발시키면서 조급증, 불면증, 신경쇠약증의 노이로제 상태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.

• 개미가 있는 집에는 바퀴가 없다?

그렇지는 않습니다. 그렇지만 어린 유충이나 알 등을 개미가 잡아먹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나온 말인 것 같습니다. 개미의 종류에 따라서 반천적 관계는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.

• 애완동물의 배설물을 좋아하는 바퀴벌레!

동물의 배설물(오줌, 똥)을 바퀴벌레는 매우 좋아합니다. 애완동물을 집 안에서 통제 없이 키운다면 바퀴벌레 번식의 환경이 좋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그럴 가능성이 많습니다.

• 아이들의 귀 속에도 들어갈 수 있다!

바퀴벌레의 개체수가 많을 때는 주로 새끼들이 아이들의 귀 속 어두운 곳에 있는 귓밥 등을 먹기 위해서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. 귀속은 어둡고 좁은 곳이기 때문에 바퀴벌레 새끼들이 선호하는 곳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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